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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시력 회원 여러분, 1년 3개월 만에 다시 회장으로서 인사 올립니다. 그동안 회장이 바뀌었었다는 걸 모르고 계신 분도 많았던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협회가 별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어쨌거나, 시간은 물처럼 흘러갔고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는 법. 이제 봄비로 내려 다시 돌아와 펑펑 흐르는 물이 물레방아를 신나게 돌리겠지요? 우리 함께 뽀오얀 쌀가루 빻아 예쁘고 맛있는 떡 많이많이 빚기로 합시다.

사단법인 한국저시력인협회 회장 미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