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정안인용모드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전체목록
목록

제목 스마트폰 사용과 후천적 내사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2-17 첨부파일 없음
내용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소아기 청소년기에 눈동자가 안으로 모이는 후천적 내사시를 유발할 수 있다. 방치하면 시력저하 복시 거리감 입체감 인지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스마트폰 사용기간을 줄이고 올바른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사시는 두 눈이 서로 다름 지점을 바라보는 증상인데, 전체 환자의 절반이 9세 이하의 아동이다. 대부분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나, 굴절이상선천백내장 망막이상 등과 같은 안질과 외상, 뇌성마비 등과 같은 뇌질환 및 눈 관련 근육 이상도 같은 안질과 외상, 뇌성마비 등과 같은 뇌질환 및 눈 관련 근육 이상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시의 종류는 외/내사시 상/하사시가 있는데, 내사시는 눈동자가 안쪽으로 몰리는 것을 말한다, 눈은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물체에 초점을 맞추기 이한 조절작용과 눈을 모으는 폭주작용을 동시에 한다. 과도한 근거리 작업은 눈의 내직근이 강화되어 눈동자가 안쪽으로 쏠려 내사시가 될 수있다. 스마트폰은 가까이 보기 때문에 눈동자가 스마트폰 화면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안쪽으로 모이는 내사시가 되기 싶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후천젇 사시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 대부분 히복되지만, 십게 히복되지 않으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법에는 프리즘 안경 착용 가림 치료 사기시 교정 수술 등이 있다. 스마트폰에 의한 내사시 예방을 위해서는 최서 30cm 이상의 간격을 두고 사용해야하며, 일일 4시간 이내로 사용하는 게 좋다. 또 40분 스마트폰 사용 후 10분간 쉬면서먼 것을 바라보며 눈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 



어려서부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미국소아과학회(The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AAP)에 따르면 2세 이하 영유아의 경우 전자미디어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미취학 아동은 일일 전자미디어 노출 시간을 1시간 이하로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청소년기에는 전자기기 사용으로 수면 식사 운동 등의 시간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한다. 



발췌: 2021.12.15 강석봉 스포츠경향기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