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정안인용모드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전체목록
목록

제목 시각장애인 ´제2의 눈´ 삼성 VR앱, 개발 4년 만에 빛 본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29 첨부파일 없음
내용


삼성전자가 저시력 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가상현실(VR) 기기 전용 앱이 공개 4년 만에 정식 허가를 얻어 상용화의 길이 열리게 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017년 이 회사 사내 벤처 육성프로그램인 ´C랩(C-Lab)´에서 개발한 VR 앱 ´릴루미노´가 최근 식품의약품인전처로부터 ´안과학 진료용 소프트웨어´로서 품목 허가를 받았다. 릴루미노는 식약처의 기술문서 심가와 임상자료 심사를 모두 통과해 이번에 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는 VR 헤드셋으로 보는 영상을 이미지 처리 과정을 거쳐 시각장애인이 인식하기 쉬운 형태로 지공하는 앱으로, 굴절 장애나변시증, 백내장 등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적은 비용으로 시각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기대를 모았다. 이후 의료기기법 등 관련규제를 통가하지 못했으나, 이번에 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음으로써 실제 출시를 위한 법적 절차를 안전히 마무리했다. 



발췌 : 2021.06.01 박찬균 복지연합신문 기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