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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외선과 익상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6-21 첨부파일 없음
내용


´익상편(군날개)´는 실명은 안돼도 미관상 문제를 일으켜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심하면 시력저하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진다. 자외선과 유전적 요인이 주요 원인이지만, 먼지, 바람, 모래, 건조함에 의한 미세한 외상들도 원이이 될 수 있다.



익상편은 적도 인근 일조량이 많은 바닷가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 20~40세대 남자에게 발생률이 높다.



익상편은 결막의티행성 변화로 인해 안구 안쪽혹은 바깥쪽 흰자위에서부터 각막 중심부를 향해 향해 섬유혈관이 증식되어 검은 눈동자가 삼각형 모양을 하얗게 변하는 질환이다. 대부분이 결막에서 각막 쪽으로 확장하는 날개 모양이어서 익
상편으로 부른다. 



잦은 충혈과 시력저하를 유발하고 눈동자에 하얀 막이 생겨 미관상 문제가 된다. 심하면 시야를 가려서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며, 백내장처럼 눈이 침침해진다. 하얀 막이 눈을 덮기 때문에 이를 백태
라고 부르며 백내장과 혼동하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질환이다. 



강한 햇빛(자외선)이 익상편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야외 활동 시에 자외선 차단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술 후에 재발하면 재수술을 해도 또다시 재발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처음 수술을 받을 때 재발률이 낮은 자가결막이식술 방법으로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빌췌: 2021.05.24 김문석 스포츠경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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