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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내장의 종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28 첨부파일 없음
내용


백내장(
白內障
:하얀것이 안에서 막고 있다)은 종류에 따라서 호박색(보석의 종류)이나 적색 또는 흑색을 띠기도 한다.






▶호박색 백내장(적색
·흑색)






갑자기 가까운 적이 잘 보인다면 수정체가 돌처럼 단단해지는 호박색 백내장일 수 있다. 이 현상을 햑경화라고 하는데 오랜 기산 방치 했을 때 핵경화가 일어나는 일
반 백내장과는 달리 초기부터 핵경화가 빠르개 진행된다. 핵경화가 되면 수정체가 노랗게 되므로 ´호박색 백내장´이라고 한다. 







핵경화가 일어난 수정체는 눈의 굴절력 변화로 갑자기 근거리가 잘 보이게 된다. 하지만 백내장을 앓는 연령대는 이미 노안인 경우가 많아 자신이 백내장이라고 여기기 어렵다. 실제 호박색 백내장 환자들은 일반 백내장이라고 여기기 어렵다. 실제 호박색 백내장 환자들은 일반 백내장 환자보다 증상 자각이 어려우며, 병원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더라도 쉬이 받아들이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미 핵경화가 진행되면 안압이 올라 녹내장 등 2차 합병증이 우려되므로 반드시 피료가 필요하다. 호박색 백내장을 오래 방치하면 노란색을 띄던 수정체가 붉게 변하며 족 백내장이 된다. 적 백내장 상태가 되는데, 이 흑 백내장은 수술도 까다로우며, 수술 후 시력 회복에 대한 예후도 좋지 않다. 





▶극 백내장





혼탁이 수정체의 앞 또는 뒤 부위(주로 중심)에 국한되어 있는 백내장을 극 백내장이라고 하는데, 주맹(
晝盲) 또는 선글라스 백내장이라고도 불리며 밝은 곳에서 시력이 저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초기에는 혼탁 부위 주변으로 빛이 들어오므로 불편을 크게 느끼지 못하지만, 혼탁 부위가 커지면 밝을 때 동공이 작아지므로 잘 보이지 않다가 어두우면 동공이 커지면서 수정체 주변으로 사물을 보게된다. 이런 환자는 밤 운전보다 낮 운전이 어려우므로 선글라스 없이 운전이 힘들다면 극 백내장일 수 있다. 이 병은 30~50대에 발렵율이 놓아 일반 백내장보다 연령대가 낮은 데다, 불편이 심해 일반 백내장보다 수술 시기가 빠르다.







백내장은 발명 시기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모든 사람이 겪고 있으므로 시력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며 3~6개월의 안과 검진을 받는 게 좋다.












발췌 : 2021.03.25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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