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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각막 신생혈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30 첨부파일 없음
내용


눈에 실핏줄이 보일 때 단순 피로로 생각하기 쉽지만, 각막 이상의 증상일 수 있다. 특히 실핏줄이 점점 선명해진다면 ´각막 신생혈관´이 원인일 수 있다. 



각막 신생활관은 혈관이 없는 각막에 비정상적으로 생긴 혈관으로 콘텍트렌즈 사용 등을 산소가 부족해지면 각막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다.



각막 가장자리에 생긴 후, 각막 중앙(동공 윗부분)까지 확대된다. 방치히면 시력 저하뿐 아니라 실명할 수도 있다. 정상 혈관보다 약하므로 출혈이 잘되고, 진물이나 염증에도 약하다.



치료도 여려워서 스테로이드성 약물을 통해 잠시 증상을 완하할 수 있으나, 완치는 힘들다. 각막 이식이 고려되기도 하지만, 새 신체조직이식 시 신생혈관을 따라 들어온 면역세포들이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쉽지는 않다. 



관리법으로는 콘텍트렌즈 착용을 삼가하고, 특히 컬러 렌즈는 산소투과율이 낮으므로 더 해롭다. 산소투과율이 높은 하드렌즈라도 잠깐씩 렌즈를 빼는 게 좋다. 인공눈물이나 실내 습도 조절로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발췌: 2020. 11. 20 헬스조선 전종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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