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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물이 나오는 이유 10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28 첨부파일 없음
내용


찬 바람 부는 환절기가 되면 눈물이 나는 경우가 많다. ´웹 엠디´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물나는 이유 10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1. 건조한 날씨



이 시기 잦은 눈물의 원인이다. 눈은 항상 적당히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건조한 날씨 탓에 눈이 평소보다 빠르게 마르면 눈은 수분, 유븐, 점액 등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눈물을 분비시킨다.



2. 이물질



갑자기 눈물이 나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눈에 먼지난 속눈썹 등이 들어갔을 때 눈은 바깥으로 이를 흘려보내기 위해 눈물을 분비시킨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연기 입자, 양파를 손질할 때 나오는 화학물질 등도 눈물을 유도한다. 이 같은 물질이 완전히 제거되면 눈은 눈물을 쏟아 내는 기능을 멈춘다. 



3. 결막염



눈이 붉고 가렵고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껄끄럽다면 결막염이 생긴 것일 수 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눈의 결막 부위에 염증이 생기면 이를 결막염이라 한다. 이 시기 급작스럽게 발생한 결막염은 안약 등의 적절한 처방으로 회복할 수 있다. 



4. 알레르기



기침이 나고 콧물이 흐르면서 눈물이 난다면 알레르기가 눈물의 원인일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안약이나 경구용 약을 처방받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멀리해야 한다. 알레르기 탓인지, 건조한 날씨탓인지 헷갈린다면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의 전형적인 증상이 동반디는지의 여부로 구분하면 된다. 



5. 눈물기관 막힘 



눈물은 눈물샘을 통해 흘러나와 안구 표면을 촉촉하게 적신 다음, 눈물배출기관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이 기관이 막히면 안구 표면에 있던 눈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있다가 바깥으로 흐른다. 감염, 부상, 노화 등이 눈물기관이 막히는 원인다. 



6. 눈꺼플 이상



눈꺼플은 자동차 앞 유리를 닦는 와이퍼와 같은 기능을 한다, 눈을 깜빡이면서 불필요한 수분을 닦아내고 안구 표면으로 눈물이 퍼지도록 만든다. 하지만 눈꺼플에 이상이 생기면 이런 기능을 정사적으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리는 ´안검 내반´ 혹은 바깥쪽으로 말리는 ´안검 외반´등이 있을 때 그렇다. 이는 필요에 따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7. 안구 표면 상처



먼지난 콘택트렌즈 등은 안구 앞쪽 표면인 ´각막´에 상처를 낼 수 있다. 이로 인해 눈이 충혈되고 빛에 예민해지거나 눈물이 나는 등의 변화가 생긴다. 보통 하루 이틀 지나면 상처가 낫지만 긁힌 정도가 심할 땐 반드시 병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가 필요하다.



8. 다래끼



다래끼도 눈물이 나는 한 원인이다. 눈꺼풀이 빨갛게 붓고 통증이 느껴지는 덩어리가 만져진다면 다래끼일 확율이 높다. 대체로 며칠이 지나면 자연스레 증상이 사라진다. 자꾸 건드리거나 억지로 짜면 세균이 다른 곳으로 번질 수 있으니 불편이 클 땐 병원 처치를 따르도록 한다. 



9. 막힌 피지선



눈거풀 가장자리에는 ´마이봄샘´이라고 불리는 작은 피지선이 있다. 피지선에서 나오는 지방성 물질은 눈의 수분이 재빨리 증발하는 것을 막고 눈물이 있어야 할 자리에 머루르도록 만든다. 피지선이 막히면 지방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눈물이 무물러 있어야 할 자리를 벗어나 밖으로 흐르게 된다. 따뜻한 찜질을 해주먼 피지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 도움이 된다. 



10. 속눈썹 말림



속눈썹이 눈 안쪽을 향해 굽은 속눈썹증이 있으면 눈썹이 눈을 자꾸 찔러 눈물이 나게 된다. 눈에 염증이 생겼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이처럼 속눈썹이 안을 굽을 수 있다. 이런 불편을 피하려면 원인이 되는 속눈썹을 안과에서 제거하거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야 한다. 









발췌: 2020.10.09 코메디닷컴 권순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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