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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의 ´암´-종류와 특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3 첨부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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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암(악성종양)은 안구, 눈꺼풀, 안와 등에 생긴다. 특징은 만졌을 때 딱딱하고 종양 방향으로 혈관이 자라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이다. 주변 조직에 고정돼 잘 움직이지 않고, 대부분 통증은 없다.







▸피지샘암: 국내에서 흔히 발생하는 암으로 ´눈꺼풀암´이락도 불린다. 만성 눈꺼풀염, 각막염 또는 상윤부결막염 등이 오래 지속 될 때와 다래끼가 한자리에 발생할때도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고령 한자의 작은 종양이 영양제 주사를 맞은 뒤 확 커졌다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 피지샘암은 수술치료가 십지 않고, 주변으로 전이도 잘 되기 때문에 예후가 불량한 편이다. (전이가 있고 크기가 크면 사망률 60%이상)




▸안와 림프종: 성인에게 흔한 안와 림프종은 50~70대에 많이 발생하고, 여성의 빈도가 높다. 염증성 징후와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하는 안고 돌출이 특징이지만, 시력 저하가 없어서 발견이 늦다.



▸결막 림프종: 만성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오진되어 방치되기 쉬우나 점차 흐린분홍색을 띈 종양으로 발전한다. 대개 눈 안쪽 구석에서 발생하므로 세심하게 진팔하지 않으면 놓칙 쉽다. 반드시 전신 검사를 통해 복부 장기 내 림프선암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외 눈꺼풀에 생시게 되면 종괴로 만져지고, 눈의 뒷부분에서 생기면 안구 돌출 둥이 나타날 수 있다.



▸바닥세포암: 자외선 또는 광선 손상과 연관이 있는 암으로 국내 발생빈도는 35~45%라고 한다. 까맣게 색소가 침착되는 경우가 만항 단모반(점)으로 오인되어 놓치기 쉽다. 주변 뼈로 전이되지 않으면 완치율이 95%에 이르지만, 전이되면 완치율이 50%로 저하됨으로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편평세포암: 바닥세포암과 마찬가지로 햇빛 노출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 발생한다. 아래 눈꺼풀에 주로 생기며 통증은 없다. 바닥세초암 보다는 더 공격적 성향이라 예후가 좋지 않다.



▸흑색종: 5년 생존율이 50% 미만일 정도로 위험하고, 빠르게 전신으로 퍼진다. 조직 검사로 악성흑색종으로 진단되면 림프절 전이 여부와 원격 전이가 발생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안암의 치료방업으로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냉동치료, 외부 방사선 조사, 근접 방사선 치료(방사선 동위원소 삽입술)등이 있다. 종양이 너무 커서 안구 기능과 미용에도 악영행을 주는데다 뇌로의 전이가 우려된다면 근치적으로 안구 제거 수술을 한다. 안구 제거 후에는 의안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로 근치되면 생명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수술 시에 조직검사를 통하여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으면 방사선 치료를 추가한다. 림프종은 악성이 아니더라도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다. 






항암화학요법은 다른 암에 비해 안구암에서는 사용 빈도가 낮지만 맥락막 전이암, 결막 종양의 경우에는 항암화약요법을 시행하기도 한다. 냉동치료는 약 -50도의 온도로 종양을 얼려서 조직을 괴사시키는 치료로, 주로 결막염이나 안검 종양에 사용한다. 외부 방사선 조사는 방사선을 종양에직접 조사함으로써 종양 세포를 파기하는 방법으로 안종양에 유용하지만, 종양 이외의 정상 세포를 파괴하는 방법으로 안종양에 유용하지만, 종양 이외의 정상 세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확하고 적절한 양의 방사선 조사가 필수이다. 최근에 시도되는 양성자 치료법은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효과적 종양 치료라고 인정받고 있다. 










발췌 : 2020.07.13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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