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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시, 녹내장·망막손상 위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5 첨부파일 없음
내용


근시
,
녹내장
·
망막손상 위험




 




코로나
19
로 학생들이 가정에서 컴퓨터게임과 스마트폰
,
온라인수업 등

근거리 작업

을 과도하게 하다 보면 수정체의 조절력 저하로 근시 진행이 빨라진다
.
아동은 성장하면서 안구가 커지고 앞뒤로 길어지면서 근시가 되기싶다
.
근시는 망막에 맺혀야 하는 초점이 망막 앞에 맺혀 근거리는 잘 보이지만 먼 곳은 잘 안 보인다
.
우리나라 소아청소년의
64.6%
가 근시
(
경도
40.2%,
중등
19%,
고도
5.4%)
이고
, 5~15
세에 진행되며
8~10
세경에는 진행이 빨라진다
.
그러므로 이 무렵 고도근시로 진행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




 




근시가 심해지면 안구가 커져 시신경 조직인 망막이 얇아진다
.
어려서 고도근시가 되면 성인이 돼 망막박리나 열공
,
망막신경절세포가 소실되거나 시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는 녹내장 등으로 시력손상의 위험이 커진다
.
근시는 일반적으로
19
세쯤 되면 진행이 멈추지만 고도근시는 평생 진행된다
.
부모 중
1
명 또는 모두가 근시이면 자녀의 고도근시 유병률이 최고
11.4
배까지 높은 것으로 보아 유전적 요소를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큰대다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과 컴퓨터게임 등 근시 발병
·
진행을 악화시키는 환경적 요인이 더해져 근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




 




발췌
: 2020.05.15.
임웅재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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