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일반인모드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맵 
전체목록
목록

제목 위험한 망막 질환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2-27 첨부파일 없음
내용


위험한 망막 질환들



 




고령에서 많이 나타나며, 치료시기를 놓치면 시력을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연 1~2회 특수전문장비를 갖춘 전문병원에서의 진료가 필요하다.



*망막전막증(황반주름) : 황반 위에 생기는 섬유성 막으로 두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며 물체가 휘어 보이거나 서서히 시력이 저하된다.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막을 제거하지만 합병증으로 백내장이 발생할 수 있다.



*중심성망막염 : 정신, 육체적 스트레스와 과음 흡연 수면 부족의 30~60대 남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특별한 원인 없이 황반 아래 물이 고여 동그란 그림자가 가리면서 침침하게 보이지만 다른 망막질환에 비해 자연치유로 예후가 좋은 편이다. 방치하면 재발하거나 후유증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심리적 안정을 취하며 카페인 음료보다 눈에 좋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좋다.



*황반원공 : 유리체가 망막에서 떨어지면서 황반에 작은 구멍이 생겨 시력이 급격히 저하된다. 유리체 절제술과 특수 가스 주입으로 치료하는데, 재발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황반부종 : 망막 혈관이 폐쇄되면 혈류장애로 인한 망막 혈관 염증 반응으로 황반이 붓는다. 당뇨망막병증, 망막정맥폐쇄 등 망막혈관질환이 원인이나, 연령관련황반변성이나 백내장수술 후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안구 내 약물 주사 등으로 빠르게 부종을 가라앉히는 것이 중요하다. 망막질환 고위험군인 고도근시, 고혈압, 당뇨 등의 전신질환 환자, 망막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6개월~1년에 한번 망막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기름진 음식보다는 생선과 항산화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및 과일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루테인이나 제아잔틴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발췌: 2019. 02. 12.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