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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 거의 먼 사람도 볼 수 있게 돕는 AR헤드셋 나온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4 첨부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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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거의 먼 사람도 볼 수 있게 돕는 AR헤드셋 나온다.



 




잔존시력은 있지만, 법적으로는 맹인인 사람들이 앞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증강현실(AR)헤드셋이 선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5일 eSight가 AR헤드셋인 ´이사이트 바이저3´을 내놓는다고 보도했다.



 




무게가 113g밖에 안 나가는 이 기기를 착용하면, 카메라 시스템이 세상을 포착해 눈앞에 설치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을 통해 보여준다.



기기를 착용한 후 손에 든 리모컨을 통해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회전하거나 줌인·아웃(확대·축소)을 할 수 있다. 이는 외과적 수술 없이도 잔존시력은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력을 드라마틱하게 증폭시켜준다.



 




배터리 수명은 6시간 반이며, 가격은 1만 달러(1천140만원)다. 1등급 의료기기로 미국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얻었지만, 대부분의 보험혜택은 받을 수 없다.



 




발췌 : 2017/02/16 연합뉴스 이 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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