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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바른 수면자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9-16 첨부파일 없음
내용


연휴나 주말에는 평일보다 오랜 시간 잠을 자며 체력을 보충하게 되는데, 장기간 잠을 잘 때는 ´올바른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엎드려 자는 자세가 가장 나쁜데, 안압을 높여 녹내장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천장을 보고 누웠을 때 안압은 16.2mmHg였는데, 엎드렸을 때는 19.4
mmHg로 상승했다는 연구 결과과 나왔다. 엎드리면 천장을 보고 누울 때보다 머리와 목에 압박이 가해져 안압이 더 높아지는 것이다.



안압은 1
mmHg만 낮아져도 녹내장 진행 속도가 10% 늦춰질 정도로 녹내장 발생에 영향이 크다. 엎드려 자면 척추나 목 관절에도 해로운데, 엉덩이와 등뼈가 천장을 향해 꺽이면서 의해 박테리아가 번식하고 있는 베개에 얼굴을 대고 자면 여드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목 등 허리의척추는 몸을 지탱하고 외부 충격을 흡수할 있도록S자 곡선을 이룬다. 이 곡선을 유지시키는 것이 올바른 수면 자세이다. 되통수 목 척추를 일직선이 되도록 한 뒤,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간격이 45도가 디도록 팔과 다리를 죽 뻗는다. 이때 손바닥은 천장을 향하게 하고, 무릎 뒤쪽
에 작은 쿠션을 받쳐주면 척추부터 엉덩이 다리에 이르는 관절이 정상적인 곡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베개와 매트리스도 중요하다. 베개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경추 각도가 틀어져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근육이 긴장할 수 있다. 베개 높이는 성인 남자 4~6cm, 성인 여자 3
cm가 적절하다. 사람의 체격에 맞게 대트리스가 유연하게 움직여야 몸의 굴곡을 살릴 수 있으므로 체중이 무거운 사람일수록 단단한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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