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넷티비는 장애인계 뉴스를 장애인 당사자의 시각에서 방송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아나운서를 맡은 김미연씨는 저시력 장애인으로 직접 뉴스 취재를 하고 작가 겸 방송기자 역할까지 일인 다역을 해내고 있다발췌 <에이블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