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0일 세계 눈의 날에 맞춰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7층 명곡홀에서 제19회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공모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대상으로는 박수민님의 ‘디옵터 너머의 사랑: 근시에서 감사로’작품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금상은 김보님의 ‘내 멋대로 산다’ 은상은 조요섭님의 ‘사케와 철도원 그리고 아야네’ 조승규님의 ‘마음의 별빛’에게 각각 돌아갔습니다. 이번 글공모는 총 150여편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9명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설미희 심사위원은 대상을 뽑힌 ‘디옵터 너머의 사랑: 근시에서 감사로’에 대해 “부모의 헌신적 사랑가 어린 나이에도 꾸준히 치료받아 온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글이었다”며 “이 작품이 아직도 어두운 곳에서 용기를 잃고 나오지 못하는 이들에게 선명한 마음으로 다가가 손잡아주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남겼습니다.
다시 한번 수상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