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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시, 장애인 긴급돌봄 ‘돌봄SOS센터’ 시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30 첨부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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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긴급돌봄 ‘돌봄SOS센터’ 시행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방문 동행, 형광등 교체 같은 일상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7월 18일부터 5개 자치구(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 88개동에서 첫 선을 보였다.



‘돌봄SOS센터’는 복지‧보건 서비스의 통합창구로서, 주민복지 최일선에 있는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며,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인력 ‘돌봄매니저’가 배치되어 필요한 서비스 지원‧연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전화나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돌봄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 각 개인별로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로 연계해준다.



‘돌봄SOS센터’의 신청자격은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우며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는 경우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가 모두 해당될 경우, 돌봄매니저가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다만, 올해 시범사업의 경우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을 주 대상으로 지원하고, 매년 지원 대상을 보편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지역복지공동체 자원을 활용하여 일상적 안부 확인, 야간 안전 확인, 말벗 등 정서지원을 하는 ‘안부확인 서비스’와 서울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돌봄과 관련된 시설 및 절차문의 등을 전화로 상담할 수 있는 ‘정보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용방법: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다산콜센터(02-120)



 




발췌: 2019. 07. 16 이슬기 에이블뉴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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